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대만의 세계적인 디스플레이업체 ADi의 독일 현지법인인 ADi저머니에 LCD 모니터 15.1인치 2개 모델과 17인치 1개 모델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콤텍시스템은 이달 중으로 60만달러어치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총 3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중국·동남아·미국 등지에도 OEM 및 자사 브랜드 ‘아이싱크’로 LCD 모니터를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독일 의료장비회사에 대한 의료용 LCD 모니터 장비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ADi사는 대만에 본사를 둔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12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2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3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