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박종수)은 고객 편의를 위해 그동안 여러번호로 분산돼 있던 고객안내 전화를 1588-3322(고객지원센터)로 통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화번호 통합으로 대우증권 고객들은 주문·시세확인·금융상품 상담·전산 장애 문의까지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번호에서 신속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대우증권은 고객이 전화를 할 때 가장 가까운 지점을 연결해주는 서비스(1588-3030)도 병행 운영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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