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솔루션 및 콘퍼런스서비스업체인 한국폴리콤(대표 박세운 http://www.kpcom.co.kr)은 미 테러사태 여파로 미국 방문이 자유롭지 못한 기업고객 및 개인에게 17일부터 29일까지 2주 동안 한국-미국간 영상회의 무료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국내외 기업고객들은 서울지역 한국폴리콤 본사나 부산지역 삼성데이터통신(대표 김화식) 내 영상회의실을 찾아가면 미국에 있는 본사나 지사 혹은 협력업체와 영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한 대면회의가 가능하다.
미국 본지사나 협력업체가 영상회의시스템을 갖추지 못했을 경우에는 미국 주요 지역에 위치한 폴리콤 영상회의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폴리콤은 미국을 포함한 다자간 통화시 일반전화를 이용한 콘퍼런스콜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의 (02)3017-0993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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