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 공동으로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중소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무역 전자문서교환(EDI) 신규고객 유치를 위한 특별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현재 무역EDI에 가입된 업체에 건당 2만원인 수입신용장 개설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주고 있으며 신용장통지 수수료도 건당 2만원에서 1만원으로 감면해주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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