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17일 온라인 타자게임 ‘핸디몬타자’를 정식 선보였다.
이 게임은 폰몬·주몬·엑스몬·짜몬 등 8종류의 핸디몬스터 캐릭터가 등장하는 팀플레이형 타자게임으로 최대 8명까지 동시 팀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타자를 치는 속도에 비례해 자신의 몬스터가 상대팀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각 몬스터들은 일반 공격과 필살 공격이 있어 타자속도에 따라 다양한 공격이 가능,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게임빌의 송병준 사장은 “‘핸디몬타자’는 기존 타자게임과는 달리 팀배틀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며 “자신의 실력뿐만 아니라 같은 팀의 전술과 팀워크가 승부의 열쇠로 작용해 네트워크 게임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