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인터플레이코리아(대표 최영)는 20일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오리온 파이럿츠’를 국내 출시한다.
‘오리온 파이럿츠’는 우주해적과 연합군 사이의 미래 우주전쟁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최대 6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인터플레이는 출시에 앞서 홈페이지(http://www.interplaykorea.com)를 통해 온라인 예약판매도 실시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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