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인터플레이코리아(대표 최영)는 20일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오리온 파이럿츠’를 국내 출시한다.
‘오리온 파이럿츠’는 우주해적과 연합군 사이의 미래 우주전쟁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최대 6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인터플레이는 출시에 앞서 홈페이지(http://www.interplaykorea.com)를 통해 온라인 예약판매도 실시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