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가 주최하는 ‘2001 카운터 스트라이크 전국 최강전’이 시작됐다.
이번 대회는 16일 부산 예선을 시작으로 광주(9월 26일), 청주(10월 7일), 서울(10월 21일) 등 4개 도시에서 예선전이 펼쳐지며 오는 12월 서울에서 결선을 가질 예정이다.
16일 부산에서 열린 경상도지역 예선에는 총 10개팀이 참가했으며 배드보이(BadBoy)클랜이 우승,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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