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어시스템즈코리아(대표 박수달)는 본사에서 고 보안 무선 네트워킹 시스템인 오리노코 액세스 서버(모델명 AS-2000)를 지원하는 USB 솔루션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기어는 이 제품의 출시로 사용자들이 컴퓨터를 끄고 PCI 및 ISA 기반 칩을 장착하는 번거로운 일에서 벗어나 단지 USB 클라이언트 디바이스를 연결만 하면 오리노코 기반의 고 보안 무선 네트워킹과 함께 새로운 802.11a 무선 랜 기술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USB 클라이언트 칩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웹사이트(http://www.orinocowireless.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