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무역협회 산하 수출비상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총 81개 업체로부터 423건의 대미 수출피해 사례가 접수됐다. 금액기준으로 3314만6000만달러에 달한다.
피해종류를 금액별로 살펴보면 수출상담 중단이 2450만달러로 가장 많고 △수출대금 회수지연(322만달러) △선·기적 중단(315만달러) △선적서류 송달 차질(163만달러) 순이었다. 건수에서는 수출대금 회수 지연이 132건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