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김호일 http://www.hdmf.co.kr)과 800여대 규모의 프린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프린터는 HP의 흑백프린터인 레이저젯 2200dn(800여대)과 A3용 모노 레이저젯 5000(약 60대)으로 가입설계서 등 보험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서양식을 일반 백지로도 출력할 수 있는 e폼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e폼 솔루션은 데이터를 관련 문서 양식과 함께 출력해준다.
레이저젯 2200dn은 또 무선 적외선 포트와 USB 포트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하고 있어 노트북이나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이용한 무선 출력이 가능하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4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5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