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김호일 http://www.hdmf.co.kr)과 800여대 규모의 프린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프린터는 HP의 흑백프린터인 레이저젯 2200dn(800여대)과 A3용 모노 레이저젯 5000(약 60대)으로 가입설계서 등 보험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서양식을 일반 백지로도 출력할 수 있는 e폼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즉 e폼 솔루션은 데이터를 관련 문서 양식과 함께 출력해준다.
레이저젯 2200dn은 또 무선 적외선 포트와 USB 포트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하고 있어 노트북이나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이용한 무선 출력이 가능하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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