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ment Request (지불 독촉)
Dear Ms. Smith
This is to remind you that your payment for Inv. # 201549 is two weeks overdue. We have called you several times and left messages on your secretary. If you are having difficulty with making payments, we are willing to work with you. We don’t want to jeopardize our business relationship just over this. Please call me for payment arrangement.
Jonathan Patterson
Accounting
<해석>
스미스씨께
인보이스 201549에 대한 지불기간이 2주 지난 것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여러번 전화해서 비서에게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만일 지불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면 저희가 기꺼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두 회사의 관계가 악화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지불방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하니 전화 부탁합니다.
조너선 패터슨
경리부
<해설>
무역 거래 관계에 있어 인보이스가 오게 되면 가급적 즉각 송금해야 하는 것이 상호간의 상거래 신뢰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다. 일반적으로 별다른 이유도 없이 지불기일을 미루는 것이 습관화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 일 때문에 간혹 오해를 사서 신용이 없는 것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오늘 내용은 지불이 늦은 것에 대해 완곡하게 재촉하는 메일이다. 본문 중에 ‘overdue’는 ‘passed the due date’라는 의미인데 ‘due date’는 ‘지불기일’이니 ‘지불기일이 지났다’는 뜻이다. 다음으로 ‘we are willing to work with you’는 ‘we want to work with you’나 ‘we want to help you’라고 바꿔 쓸 수도 있다.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