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대표 김용욱 http://www.sa3000.com)는 일본의 해외 소프트웨어 판매 컨설팅 회사인 AIS사와 20억원 규모의 학교도서관 관리프로그램 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SA&K는 도서관리시스템 솔루션과 관련 기술을 AIS에 제공하고 AIS는 SA&K가 개발한 초중등학교용 도서관리프로그램을 일본 내 유통업체 및 교육용 소프트웨어 제작업체와 협력해 일본 초중등학교에 내년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 김용욱 사장은 “내년 신학기를 일본 시장 진출의 기점으로 삼아 지속적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도서관 관리소프트웨어 수출은 학생들의 교육과 관련된 문화상품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SA&K는 ‘@Junior’라는 학교도서관 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업체로 국내 8000여개 학교에 이 소프트웨어를 공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