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kr)이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SW)인 ‘웹스피어 커머스 비즈니스 에디션 5.1’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견적요청, 계약 및 복잡한 주문처리와 같은 B2B 전자상거래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SW로 자바 기반의 개방형 아키텍처를 채용하고 있으며, 개발자 요구에 맞게 손쉽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로터스의 세임타임과 퀵플레이스를 통합, 구매자와 공급자들이 실시간으로 주문내역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협업기능이 내장돼 있는 것이 특징. 단순한 채팅 차원이 아니라 문서를 공유하고, 실제 협업이 가능한 가상 팀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사 제품과 차별된다.
이외에도 업무정책 및 계약을 손쉽게 구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업무관리 매니저가 탑재돼 있으며 다국어 지원이나 내외부 시스템 통합면에서도 탁월한 기능을 제공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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