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김상철 http://www.yescard.co.kr)는 오는 17일 고객상담·텔레마케팅·거래승인·분실신고 등 전화 관련 대고객 서비스창구인 콜센터(1588-3200)를 종로 소재 삼일빌딩으로 확대 이전한다. 총 8개층으로 이뤄진 외환카드 이전 콜센터는 전용면적이 2000평에 1000여명의 인원이 투입,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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