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장애인전용 ‘어깨동무보험’의 판매기념으로 형편이 어려워 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장애인 24명을 대상으로 가입보험료 총 1500만원을 지원해 무료로 가입해주기로 했다.
부산체신청은 이번 어깨동무보험 장애인 무료가입 행사외에도 아래아한사랑교통안전보험 수입보험료 1%를 재원으로 지난해부터 ‘우체국 아래아한사랑의집’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모범 소년소녀가장 91명을 ‘청소년꿈보험’ 장학생으로 선정해 그동안 총 73명에게 76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우체국보험에서 조성된 자금을 이용해 사회적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 공익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6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갤Z 트라이폴드' 재입고 2분만에 완판
-
10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