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일렉트로닉아츠(EA)와 THQ가 각각 유명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와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로써 EA의 PC 및 비디오 게임기용 새로운 골프 게임에서는 타이거 우즈의 음성 해설을 들을 수 있게 된다. 또 우즈의 스윙 폼도 볼 수 있게 된다.
우즈는 지난 98년 계약을 연장한 것으로 향후 5년간 계속된다.
스피어스는 자신의 라이선스 관리사인 브리트니 브랜드를 통해 THQ와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오는 2005년까지 THQ가 개발한 PC 및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보이 어드밴스트용 게임에 스피어스가 등장하게 된다.
이번 계약으로 만들어질 게임은 내년 봄에 첫 선을 보인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죽는다”…트럼프, 이란 차기 권력에 '참수'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