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을 비롯한 데이콤(대표 박운서), 온세통신(대표 황기연) 등 국제전화서비스 제공 기간통신 3사는 미국 뉴욕지역 대참사와 관련해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교민안전 확인 무료전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무료로 제공되는 전화는 교민안전 문의 대표전화(1-646-674-6003)를 비롯해 뉴욕 총영사관(1-646-674-6000), 미국 총영사관(1-202-939-5661∼3) 등 5개 번호다.
이 전화를 이용하려면 각 사업자별 식별번호인 001(한국통신)이나 002(데이콤), 008(온세통신)을 먼저 누른 후 해당번호로 접속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