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에서 마련한 ‘011 행복펀드 행복줄 판매모금’ 행사가 12일 종로거리에서 열렸다. 특수 제작된 휴대폰 줄을 고객들에게 판매한 후 판매된 금액만큼 SK텔레콤에서도 기부금을 내놓아 행복펀드를 마련, 4대강 정화와 소외계층 정보화 등 사회복지사업에 쓰게 된다. 이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지방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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