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라코리아(대표 임영도)는 미국의 무선모뎀기술 벤처기업 컴스택이 자사 전략적파트너(AMPP)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알테라는 컴스택의 무선 IP를 자사 엑스칼리버 임베디드 프로세서 솔루션과 메가코어 IP와 함께 집적한 시스템 온 어 프로그래머블 칩(SOPC)을 공급할 예정이다.
컴스택의 핵심 IP는 OC-3(155Mbps) 데이터 속도 혹은 그 이상이 가능한 디지털 모뎀 솔루션으로 IEEE 802.11a나 하이퍼랜2 PHY 레이어 표준 등 OFDM 기반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다.
이 IP들은 모두 알테라의 PLD 제품인 아펙스 및 머큐리에 적용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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