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라코리아(대표 임영도)는 미국의 무선모뎀기술 벤처기업 컴스택이 자사 전략적파트너(AMPP)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알테라는 컴스택의 무선 IP를 자사 엑스칼리버 임베디드 프로세서 솔루션과 메가코어 IP와 함께 집적한 시스템 온 어 프로그래머블 칩(SOPC)을 공급할 예정이다.
컴스택의 핵심 IP는 OC-3(155Mbps) 데이터 속도 혹은 그 이상이 가능한 디지털 모뎀 솔루션으로 IEEE 802.11a나 하이퍼랜2 PHY 레이어 표준 등 OFDM 기반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다.
이 IP들은 모두 알테라의 PLD 제품인 아펙스 및 머큐리에 적용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