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여성기업인협회(회장 김혜정 삼경정보통신 사장)는 12일 오후 4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양승택 정통부 장관, 남궁석·허운나 민주당 의원, 김성현 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장을 비롯해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는 지난 3월 출범한 PICCA여성특별위원회가 조직 승계된 단체로 PICCA여성특위의 초대위원장인 김혜정 사장이 회장직을 그대로 맡게 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출범선언과 함께 정관개정이 있었으며 부회장 4명과 8명의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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