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과 에이폴스(대표 김윤호·최창규 http://www.bolservice.com)는 전북대학교병원(원장 고재기)이 추진하는 ‘e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공동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에 전북대병원이 갖고 있는 OCS, PACS, EMR, RIS, LIS시스템에 오라클의 재무회계, 활동원가관리(ABM), 경영성과지표(BSC), 데이터웨어하우스(DW) 등을 적용하여 전사 범위의 e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전북대 병원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내부 효율성 증대에 따른 비용을 절감하고, 병원내 모든 데이터를 통합함으로써 전략경영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북대 e헬스케어 구축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10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에이폴스가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한국오라클은 전북대병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병원 e헬스케어를 위한 패스트포워드 프로그램’을 준비중으로 연내 5개 병원에 적용할 예정이며 에이폴스도 e헬스케어 관련 전담조직을 새롭게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수요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