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기 전문업체인 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분당 35장의 초고속 복사는 물론 최대 A3 크기의 프린터, 스캐너, 팩시밀리 기능까지 갖춘 미놀타 디지털복사기 ‘디알타 Di351f 및 디알타 Di351’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1200dpi 상당의 고화질 재현이 가능하며 25∼400%까지 와이드 줌 기능이 있어 기존 아날로그복사기에 비해 다양한 사이즈의 출력이 가능하다. 또 양면복사 장치를 기본 장착하고 있으며 OHP나 엽서용지도 일반 복사용지처럼 카세트에 직접 장착해 복사할 수 있는 다기능 카세트를 채택하고 있어 편리하다.
이외에 네트워크 기능도 지원하며 스캔한 데이터는 네트워크를 통해 서버나 PC에 저장하거나 e메일로 바로 발송할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