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기반 전사적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솔루션 전문업체인 K4M(대표 주종철 http://www.k4m.com)이 최근 신한은행과 신용보증기금에 기업간통합(B2Bi) 솔루션인 ‘e크로스’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K4M은 또 이달중 기업은행과 제일은행에도 이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신한은행은 e크로스를 지난 5월 오픈한 e마켓플레이스 B2B결제서비스 시스템에 적용했다.
K4M은 현재 은행권에서 진행중인 B2B결제서비스 시스템 가운데 B2Bi 솔루션 부문에서 4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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