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기반 전사적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솔루션 전문업체인 K4M(대표 주종철 http://www.k4m.com)이 최근 신한은행과 신용보증기금에 기업간통합(B2Bi) 솔루션인 ‘e크로스’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K4M은 또 이달중 기업은행과 제일은행에도 이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신한은행은 e크로스를 지난 5월 오픈한 e마켓플레이스 B2B결제서비스 시스템에 적용했다.
K4M은 현재 은행권에서 진행중인 B2B결제서비스 시스템 가운데 B2Bi 솔루션 부문에서 4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