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EA코리아(대표 아이린 추어)는 8일 온라인게임 ‘울티마 온라인’의 한국형 서버인 ‘백두’를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할 ‘백두’는 ‘울티마 온라인’의 한국내 세번째 서버로 8일부터 60일간 국내 ‘울티마 온라인’ 전용 PC방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다.
한편 EA코리아는 ‘울티마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kr.uo)를 통해 ‘울티마 온라인’ 전용 PC방을 모집중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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