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결승전이 8일 오후 6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지난 6월 15일 개막, 3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임요환 선수와 홍진호 선수의 5판 3선승제로 열린다.
‘테란의 황제’ 임요환은 지난 5월에 개최된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우승자로 2연패에 도전하며 홍진호는 특별한 우승경력이 없는 신예 선수다.
경기입장권은 온게임넷 홈페이지(http://www.ongamenet.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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