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만 시작되면 교내 건물벽과 게시판은 하숙집과 원룸 광고로 열병을 앓는다. 사진은 한양대학교 학생회에서 교내와 학교 주변 환경미화를 위해 하숙집 광고 전용으로 만들어 정문에 세워둔 게시판. 하숙집 계약을 위한 인터넷 사이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들은 간단하게 워드로 작성한 오프라인 광고지에 익숙한 듯싶다.
<명예기자=권해주·한양대 postman6666@hanmail.ne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