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아이소닉온라인(대표 이철호)은 3차원(3D)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인 ‘아타나시아’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 중순부터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아타나시아’는 캐릭터와 배경을 모두 3D로 제작했으며 성과 숲 등 각종 배경화면을 마치 현실과 같이 묘사해 주목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또 게이머가 카메라 시점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등 3차원 게임의 각종 장점을 구현하고 있다. 이밖에 ‘움직이는 세계관’을 스토리에 반영해 게임에 참여한 사용자들이 게임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아이소닉온라인은 베타테스트를 위해 오는 16일까지 테스트에 참가할 게이머 10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아타나시아 홈페이지(http://www.athanasia.com)’.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