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형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새로텍(http://www.sarotech.com)은 외장형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인 큐티를 출시했다.
큐티는 충격 및 진동에 강해 작업중 데이터가 손상될 염려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두께 1.28㎝, 무게 55g의 초소형이라 휴대가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일반 컴퓨터나 노트북의 USB포트에 바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윈도 환경뿐만 아니라 매킨토시에서도 완벽한 플러그 앤드 플레이를 지원한다.
새로텍은 홍콩, 일본, 유럽 등으로 수출을 추진중이며 조만간 USB 2.0 제품과 IEEE 1394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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