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기반 인터넷 및 물류사업 전문업체인 넥스테이션(대표 박한규 http://www.nextation.co.kr)이 7일부터 ‘주유권 보너스’ 행사를 실시한다.
넥스테이션은 내달 6일까지 수도권 지역 340여개 주유소와 충전소에서 택배 물건을 보내거나 인터넷 쇼핑몰 바이엔조이(http://www.buynjoy.com)에서 주문한 상품을 찾아가는 모든 고객에게 1000원권 주유권을 제공한다.
넥스테이션은 지난 3월 LG칼텍스정유와 현대정유의 공동출자로 설립된 업체로, 현재 1800여개 주유소를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회원 주유소를 2500개로 늘릴 계획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