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하반기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적합성 시험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협회는 이를 위해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행정업무용 적합성 시험 실시를 원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해 적합성 시험 대상 소프트웨어를 선정, 테스트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신청대상 제품은 워드프로세서·데이터베이스·스프레드시트 등 기본형 소프트웨어와 백신·번역·문서인식 등 권장형 소프트웨어다.
신청자격은 제품출시일 기준 3개월이 경과하고 판매실적이 있는 정품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판매중인 업체다. 문의 (02)405-4534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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