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략산업인 광산업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할 ‘광산업육성위원회’가 7일 발족된다.
광주시는 7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광산업 육성을 위해 업계·학계·금융계 인사 등 26명으로 구성된 광산업육성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하는 광산업육성위는 고재유 광주시장을 비롯해 박광태 국회산업자위원장, 이희범 산자부차관, 김종수 한국광산업진흥회장, 최상삼 한국광기술원장, 김후진 광주시의회 산건위원장 등이 포함됐으며 정책기획위원회와 심사평가위원회 등 5∼10명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두고 있다.
광산업육성위원회 및 소위원회는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사무국 기능을 맡기로 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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