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업체 와와(대표 이일순 http://www.waawaa.com)가 고객이 참여한 경매의 진행상황을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내용은 주로 입금 및 배송과 관련된 정보다. 이밖에 낙찰전에 해당 물품의 마감시간과 현재의 최고 입찰가 정보 등도 제공한다.
와와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회원이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관심있는 물품의 정보를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고 낙찰과 입금, 배송 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받아볼 수 있어 거래 활성화와 신속한 일정처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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