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체 샤프가 초박형의 새 노트북PC(모델명 PCㅡUM10·사진)를 미국 시장에서 4일(현지시각) 선보였다고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이 제품은 샤프가 지난 6월 미국 노트북 시장에 재진출한 이래 두번째 내놓는 것인데 두께가 1.65㎝(0.65인치)에 불과하다.
또 무게는 1.3㎏(2.89파운드)이며 컴퓨터 두뇌에 해당하는 프로세서는 인텔의 펜티엄Ⅲ 칩을, 그리고 128MB의 메모리 용량과 20Gb의 하드드라이브 용량을 제공한다.이달말부터 시판하며 가격은 1999달러라고 샤프 관계자는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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