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개발업체인 넥슨(대표 정상원)은 일본 현지법인인 넥슨재팬을 통해 6일부터 인기 온라인 게임인 ‘어둠의 전설’의 일본 현지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일본에 처음 서비스된 ‘어둠의 전설’은 현재 평균 동시접속자수 1500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으며 6일부터 개인사용자에게 월 사용요금 1000엔을 받는 방식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넥슨은 상용 서비스에 맞춰 사전 예약 주문을 받은 결과 지금까지 등록자가 1000명을 넘을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의 정상원 사장은 “‘바람의 나라’ ‘퀴즈퀴즈’ ‘일랜시아’에 이어 ‘어둠의 전설’이 일본에서 유료 서비스에 들어감에 따라 올해 일본에서만 약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