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조영화)은 5일 대강당에서 초고속연구망 가입기관 책임자와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 초고속연구망의 발전방향과 비전을 토론하고 수립하기 위한 ‘2001년도 초고속연구망 심포지엄(KREONET 2001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초고속연구망 추진위원회 연례회의, 초고속연구망 관련 기술 및 정책 동향에 관한 주제발표, 초고속연구망 발전방향과 비전 수립을 위한 패널토의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국내외 초고속연구망 동향과 국내 망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방향 등에 대한 논의와 심포지엄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KISTI 슈퍼컴퓨팅센터에서 운영중인 몰입형 협업 가상현실 시스템 ‘씨모어(CAVE시스템)’ 데모 참관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