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링스(대표 서춘길 http://www.intelinx.co.kr)는 토털 무선망 엔지니어링 솔루션 제공업체로 3차원 전파예측시스템(CovAR)과 CDMA 무선망 환경분석 프로그램(CellTech-1)을 주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97년 4월에 설립됐으며 회사 설립이후 3차원 CovAR 및 자동화시스템을 개발하고, 지형정보 DB를 비롯한 다양한 GIS 관련 데이터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지형에 적합한 전파분석 알고리듬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인텔링스의 사업분야는 무선통신의 전파예측 및 분석시스템을 비롯한 무선망 엔지니어링 툴(Total Wireless Engineering Solution) 개발과 이동통신 단말기 위치추적 분야(Location Based Service)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이를 좀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이동통신 서비스사업자의 무선 환경분석 엔지니어링 툴 개발과 전파예측 및 무선망 설계의 응용부문 그리고 단말기내부 칩을 이용한 이동전화의 발신 위치를 추적하는 기술 등이다.
이런 전문성을 토대로 ‘디지털 이동 통신망의 액세스 채널을 이용한 위치정보 압축전송방법’의 특허를 비롯한 현재 5건의 특허출원과 1건의 실용신안 및 6건의 프로그램 등록을 통해 무선통신분야의 선도기업으로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이동통신에 특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기술투자의 투자유치와 정보통신부 지정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통신사업자의 무선망 관련 핵심기술업체로 참여하여 연구개발 기반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56억원의 매출에 4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는 데 올 상반기엔 33억8000만원의 매출액과 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현재 이 회사의 자본금은 18억8250만원으로 지분구조는 서춘길 사장이 29.19%, 한국기술투자가 23.16%, 우리
사주 조합이 5.31%를 보유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