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필터링 및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플러스기술은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일씨(사진)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박종일 신임사장은 연세대 전산과 석사출신으로 지난 78년 한국증권전산에 입사, 97년 전무이사를 지냈다. 박 신임사장은 플러스기술의 인터넷 필터링 소프트웨어 ‘수호천사’를 기반으로한 신규사업과 해외진출에 대한 마케팅 및 경영을 총괄하게 된다.
한편 플러스기술은 올해 수호천사 외에 이지넷, 이워커 등 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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