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율 관련 장비 전문업체인 셀라이트(대표 홍성균 http://www.selight.co.kr)가 3일 검사장비인 TIMS-2000에 대해 유럽안전규격(C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TIMS-2000은 웨이퍼 세정공정 용액이나 가스중앙공급장치(CCSS)에서 공급되는 화학약품내의 금속오염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화학약품의 수명을 분석·제어하고 대형사고를 예방해 주는 장비다.
셀라이트는 이번에 독일의 품질인증기관인 TUV-PS로부터 기계지침(MD)·전기지침(LVD)·전자파지침(EMC) 등 전 부문에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유럽을 비롯한 해외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7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8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9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10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