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 아오조라엔터테인먼트(대표 진가인)는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바이탈 디바이스’(Vital device)를 3일 출시했다.
‘바이탈 디바이스’는 축소된 지구방위군과 외계종족이 인체 내부에서 벌이는 전쟁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간, 뇌 등 인체의 장기를 맵으로 사용한 것이 독특하다. 최대 8인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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