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는 최근 마시·프리딕티브시스템·유비젠 등과 공동으로 온라인 상거래시 해킹 등을 방지할 수 있는 보안 프로그램 ‘마스타카드SDP’를 개발, 올 4분기 국내 상용 보급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마스타카드SDP는 회원 신용카드사 및 온라인 가맹점의 웹사이트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글로벌 보안서비스로 예측 가능한 취약점을 미리 분석해 적절한 보안대책을 제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마스타카드는 이 보안솔루션을 금융기관에 직접 제공해 가맹점 적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이나 가맹점은 사이트 불법침입 감지는 물론 사이트 및 방화벽 감시기능까지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