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는 최근 마시·프리딕티브시스템·유비젠 등과 공동으로 온라인 상거래시 해킹 등을 방지할 수 있는 보안 프로그램 ‘마스타카드SDP’를 개발, 올 4분기 국내 상용 보급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마스타카드SDP는 회원 신용카드사 및 온라인 가맹점의 웹사이트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글로벌 보안서비스로 예측 가능한 취약점을 미리 분석해 적절한 보안대책을 제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마스타카드는 이 보안솔루션을 금융기관에 직접 제공해 가맹점 적용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이나 가맹점은 사이트 불법침입 감지는 물론 사이트 및 방화벽 감시기능까지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