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과학 도서를 선물, 과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한 ‘사이언스 북스타트’ 운동이 대구경북지역에서도 본격화된다.
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과 영남대 이상천 총장 등 지역의 각계 인사들은 31일 오전 11시 영남대 국제관에 모여 사이언스 북스타트 대구지부 결성을 위한 준비모임을 가졌다.
대구경북지역의 교육계와 경제계, 종교계, 사회단체 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국내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된 대구의 자긍심을 살려 과학기술을 국가의 중심이 되도록 하는 데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또 지부결성을 통해 사이언스 북스타트 운동이 대구경북 농어촌지역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