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31일 오전 한남대에서 대전·충남지역 소상공인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춘근 파워텍코리아 사장과 이상철 네오비젼 사장 등 지역 소상공인 12명과 교수, 소상공인 지원기관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정부의 자금지원 확대와 신용보증 확대, 점포 임대차 요령 및 운영과 관련된 교육기회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중기청은 지역소상공인센터를 통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관련법 개정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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