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드림볼(대표 부원영 http://www.dreamball.co.kr)은 최근 코리아e스포츠(대표 김동국), SBSi(대표 윤석민), 디지틀조선일보(대표 인보길) 등 3사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온라인 축구게임 ‘드림사커’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은 ‘드림사커’를 이용한 게임대회와 부가사업 전반에 대해 유기적인 협력 및 공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들은 또 오는 11월부터 2002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붐 조성을 위해 ‘드림사커’를 이용해 리그전 형식의 ‘사이버 축구게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축구게임 ‘드림사커’는 육성과 전략 개념을 도입한 스포츠 게임으로 사용자가 직접 감독 입장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게임은 비공개 베타테스트중이며 9월 중순께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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