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드림볼(대표 부원영 http://www.dreamball.co.kr)은 최근 코리아e스포츠(대표 김동국), SBSi(대표 윤석민), 디지틀조선일보(대표 인보길) 등 3사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온라인 축구게임 ‘드림사커’의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은 ‘드림사커’를 이용한 게임대회와 부가사업 전반에 대해 유기적인 협력 및 공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들은 또 오는 11월부터 2002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붐 조성을 위해 ‘드림사커’를 이용해 리그전 형식의 ‘사이버 축구게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축구게임 ‘드림사커’는 육성과 전략 개념을 도입한 스포츠 게임으로 사용자가 직접 감독 입장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게임은 비공개 베타테스트중이며 9월 중순께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