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14.1인치 대화면 TFT LCD를 채용한 노트북 PC인 ‘드림북 T 2585’를 출시했다.
인텔의 펜티엄3 850㎒ CPU를 탑재한 이 제품은 USB타입의 외장형 FDD와 내장형 24배속 CD롬을 구비했다. 차세대 고속 인터페이스인 IEEE1394를 탑재, 초당 약 400Mbps의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제품가격은 부가세 포함 242만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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