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수범 네모파트너즈 사장(왼쪽)과 니우진밍 중관춘기술교역중심 주임이 업무제휴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기업 컨설팅 및 인큐베이팅 전문업체 네모파트너즈(대표 이수범 http://www.nemopartners.com)는 최근 중국 중관춘기술교역중심(주임 니우진밍)과 업무제휴를 맺고 이 기관의 한국대표부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네모측은 오는 31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소식을 갖고 중국시장 진출을 준비중인 국내기업들을 위해 기술이전, 현지진출 지원 등 본격적인 컨설팅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중관춘기술교역중심은 기술의 원활한 거래와 자본중개를 목적으로 베이징시 정부가 설립한 기관으로 하이테크 기술의 상업화와 국제화를 위한 거래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