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이사장 서평원)은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서울 삼성동 코엑스 4층 콘퍼런스룸에서 음성데이터통합(VoIP) 산업의 국내외 기술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술세미나 및 전시회(VoIPnet 2001)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IDC 오덕환 사장과 LG전자 강태익 실장, 한국통신 이운수 부장 등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VoIP시장 현황과 전망’ ‘표준 네트워크 구축 및 통합서비스를 위한 대처방안’ ‘한국통신의 VoIP사업 동향’ 등을 각각 소개한다.
또 다보링크와 넥셀텔레컴, 명코퍼레이션, 케이디씨정보통신 등 10여개 업체의 VoIP장비 및 솔루션이 전시된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
6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8
[ET단상]지속적인 보안 강화 노력을 인정하는 시대를 만들자
-
9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
10
[전자신문 독자위원회 2차 회의] “AX 이면 짚는 심층보도 기대…온라인 UX 개편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