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가 29일부터 네티즌들이 야후서비스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맞춤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선보인 ‘툴바 서비스’는 검색·메일·메신저·쇼핑·경매·뉴스·북마크 등 야후코리아의 모든 서비스를 툴바 형태로 인터넷 브라우저에 설치, 인터넷 사용중에 언제라도 원하는 야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개인의 인터넷사용 성향에 따라 버튼을 추가 또는 삭제하거나 순서를 변경할 수 있는 편집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개인 ID를 바탕으로 툴바 설정 내용을 저장하기 때문에 다른 PC를 사용하더라도 동일한 환경에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승일 사장은 “인터넷 서비스는 무엇보다도 사용자의 편의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며 “야후코리아는 이같은 추세에 맞춰 사용자의 요구를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개인 맞춤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가고 있다”고 이번 서비스 개발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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