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시스(대표 박성순)는 저장장치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인 ‘SAN글루 1.0’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SAN글루 1.0’은 테라바이트급 이상의 하드디스크들을 광채널로 묶어 하나의 대용량 저장장치 시스템 형태를 제공하는 SAN환경하의 시스템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다. 이 제품은 자동검색, 네트워크 도식화, 이벤트 보고, 트래픽 및 성능 보고, 장비상태를 텍스트 및 그림파일로 저장하는 ‘로깅’기능은 물론 장비별 관리툴의 ‘런치’기능 등을 제공, SAN 네트워크 및 장비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장비 고장, 연결 링크의 고장 등과 같은 중요한 이벤트에 대해서는 관리자에게 e메일 및 휴대폰을 통해 즉시 통지해 줌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