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PC문화협회(회장 허명석)는 올 연말까지 PC이용자를 대상으로 ‘그린 네티켓(글로벌 에티켓)’ 캠페인을 전개한다.
△온라인, 거리 캠페인 △그린 네티켓 마크 달기 △교재 제작 배포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인 PC문화협회는 이를위해 음란물차단프로그램의 무료배포와 거리 캠페인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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