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일체형 핸즈프리가 국내 처음으로 개발돼 기아자동차에 납품된다.
본텍(대표 김충용)은 3개월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지난 7월 개발완료된 차량일체형 핸즈프리를 기아자동차가 생산하는 스펙트라, 카렌스, 리오 및 프런티어 레토나 등의 승용·상용 자동차에 장착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밀통화기능은 물론 스피커·마이크·음량조절기능을 갖고 있으며 오는 9월부터는 일반 자동차를 대상으로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본텍은 덧붙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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